주식물타기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19가지
물타기는 정확히 무엇인가요?
산 가격보다 주가가 내려갔을 때 같은 종목을 더 사서 평단가를 낮추는 것을 말합니다. 평단이 낮아지면 주가가 조금만 올라도 본전에 닿습니다. 다만 평가손실 금액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고, 그 종목에 들어간 돈이 늘어납니다.
주식물타기계산기에 수수료를 꼭 넣어야 하나요?
평단가만 보려면 넣지 않아도 됩니다. 본전 매도 가격과 수익률을 정확히 보려면 넣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 주식은 팔 때 거래세 0.20%가 붙어, 수수료까지 합치면 같은 가격에 사고팔아도 약 0.23% 손해입니다.
평단가계산이 증권사 앱과 조금 다르게 나와요.
앱이 매수 수수료를 평단에 넣는지, 평단가를 어디서 반올림하는지, 판 주식의 손익을 남은 원가에 반영해 보여 주는지에 따라 몇 원씩 다를 수 있습니다. 앱의 평단가 표시 설정을 확인해 보세요.
일부를 팔면 평단가가 바뀌나요?
이동평균 방식에서는 바뀌지 않습니다. 판 수량만큼 실현손익이 생기고 남은 주식의 평단은 그대로입니다. 주식평단가계산기에 매도 줄을 넣어 보면 거래마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표 평단가까지 낮추려면 몇 주를 더 사야 하나요?
기존 수량 × (기존 평단 − 목표 평단) ÷ (목표 평단 − 지금 가격)입니다. 50,000원에 100주, 지금 35,000원이고 목표가 45,000원이면 50주가 필요합니다. 목표 평단가 계산기에서 바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평단가를 지금 가격까지 낮출 수 있나요?
낮출 수 없습니다. 지금 가격에 아무리 많이 사도 평단은 지금 가격에 가까워질 뿐 같아지지 않습니다. 목표 평단이 지금 가격에 가까울수록 필요한 돈이 빠르게 불어납니다.
물타기하면 손실이 줄어드나요?
지금의 평가손실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줄어드는 것은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입니다. 주가가 더 내리면 늘어난 수량만큼 손실이 더 빨리 커집니다.
-50%면 왜 100%가 올라야 본전인가요?
내린 뒤의 가격이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10,000원이 5,000원이 되면, 5,000원이 10,000원이 되려면 두 배, 즉 100%가 올라야 합니다. 하락률별 원금 회복 표에 -5%부터 -90%까지 정리해 두었습니다.
몇 번에 나눠 사는 것이 좋나요?
정답은 없지만 세 번에서 다섯 번으로 나누고 첫 매수에 전체의 일부만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중에 더 많이 사는 방식은 평단이 많이 내려가는 대신 필요한 돈이 빠르게 늘어납니다. 분할 매수 비율별 평단 변화 표를 참고하세요.
2026년 증권거래세는 얼마인가요?
2026년부터 코스피는 증권거래세 0.05%와 농어촌특별세 0.15%를 합쳐 0.20%, 코스닥은 0.20%, 코넥스는 0.10%입니다. 살 때가 아니라 팔 때 매도금액에 붙습니다.
주식수익률계산기에 미국주식 환율은 어떻게 넣나요?
살 때 환율에는 결제대금이 빠져나간 날의 환율을, 팔 때 환율에는 판 돈이 들어온 날의 환율을 넣습니다. 세금을 계산할 때도 이 날짜의 기준환율을 씁니다.
미국주식으로 번 돈에도 세금이 있나요?
있습니다. 1년 동안 국내·해외 주식 차익을 합쳐 250만원을 넘는 금액에 22%(양도소득세 20%와 지방소득세 2%)가 붙고, 다음 해 5월에 신고합니다. 같은 해 손실 본 종목이 있으면 서로 빼고 계산합니다.
국내주식을 팔아 남긴 차익에도 양도소득세가 있나요?
종목당 50억원 이상을 가진 대주주가 아니면 상장주식을 증시에서 팔아 남긴 차익에는 양도소득세가 없습니다. 팔 때 거래세만 냅니다.
코인물타기계산기는 주식과 무엇이 다른가요?
수량을 소수점까지 받고, 금액으로 넣으면 수량을 나눠서 계산합니다. 거래세가 없고 거래소 수수료율 칸만 있습니다. 코인은 하루 가격 제한이 없고 24시간 거래되므로 물타기 간격을 미리 정해 두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코인 수익에도 세금이 붙나요?
2027년 1월 1일 이후 생긴 소득부터 붙도록 미뤄져 있습니다. 시행되면 1년 차익에서 250만원을 뺀 금액에 20%(지방세 포함 22%)이 붙습니다.
불타기는 무엇인가요?
산 가격보다 올랐을 때 더 사는 것입니다. 평단가가 올라가는 대신 오르는 종목의 비중이 커집니다. 주가가 평단 아래로 내려오면 바로 손실로 바뀌니, 오른 이유가 확인된 뒤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한가와 하한가는 몇 %인가요?
국내 주식은 하루에 기준가격(대개 전날 종가)의 위아래 30%까지만 움직입니다. -50% 종목이 상한가로만 올라도 본전까지 3일이 걸립니다.
입력한 숫자가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계산은 보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입력한 숫자를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이 사이트에서 종목을 추천해 주나요?
아닙니다. 주식물타기계산기는 계산 도구와 정리 자료만 제공하며 종목 추천, 매수·매도 권유, 투자 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세율과 수수료는 바뀔 수 있으니 거래 전에 이용하는 증권사나 거래소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