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평단가를 넣으면 더 살 수량이 나옵니다
지금 평단가와 수량, 지금 살 수 있는 가격, 만들고 싶은 평단가를 넣으세요. 그 평단을 만들려면 몇 주를, 얼마어치 더 사야 하는지 계산합니다.
더 살 수량-
필요한 돈-
매수 후 실제 평단가-
이 종목에 넣은 돈 합계-
목표가 지금 가격에 가까울수록 돈이 불어납니다
평단을 지금 평단과 지금 가격의 한가운데까지 내리려면 처음 산 수량만큼 더 사야 하고, 그보다 더 내리려면 그 몇 배를 사야 합니다. 지금 가격과 똑같이 만드는 것은 아무리 사도 되지 않습니다. 계산기 아래 표는 지금 평단과 지금 가격 사이를 여섯 칸으로 나눠 목표마다 필요한 돈을 보여 줍니다.
| 목표 평단가 | 35,000원에 더 살 수량 | 필요한 돈 | 지금까지 넣은 돈 대비 |
|---|---|---|---|
| 48,000원 | 16주 | 56만원 | 0.11배 |
| 45,000원 | 50주 | 175만원 | 0.35배 |
| 42,000원 | 115주 | 402만원 | 0.81배 |
| 40,000원 | 200주 | 700만원 | 1.40배 |
| 38,000원 | 400주 | 1,400만원 | 2.80배 |
| 36,000원 | 1,400주 | 4,900만원 | 9.80배 |
50,000원에 100주를 산 사람이 35,000원에서 평단을 38,000원까지 내리려면 400주, 1,400만원이 필요합니다. 처음 넣은 500만원의 몇 배를 한 종목에 더 넣는 셈이라, 계산이 가능하다고 해서 그대로 하는 것이 맞는지는 따로 따져야 합니다.
목표 평단을 정할 때 기준
- 쓸 수 있는 돈부터 — 목표 평단이 아니라 이 종목에 더 넣을 수 있는 돈의 한도를 먼저 정하고, 그 돈으로 평단이 어디까지 내려가는지 보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 회복 가능한 가격대 — 최근 몇 달 동안 거래가 많았던 가격대나 실적이 받쳐 주는 가격 근처를 목표로 잡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만 그 가격으로 돌아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한 번에 다 사지 않기 — 목표 평단을 정했더라도 필요한 수량을 두세 번에 나눠 사면 더 내렸을 때 남은 돈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분할 매수 비율별 평단 변화에서 나눠 사는 방식별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수수료 — 계산기는 수수료를 빼고 계산합니다. 금액이 크면 매수 수수료만큼 실제 평단이 아주 조금 높아집니다.
주가가 평단보다 높을 때는
지금 가격이 평단가보다 높으면 더 사도 평단은 올라갑니다. 이것을 불타기라고 부릅니다. 오르는 종목의 비중을 늘리는 방법이지만, 평단이 올라 조금만 내려도 손실로 돌아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비교는 물타기와 불타기 비교에 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세율과 수수료는 바뀔 수 있으니 거래 전에 이용하는 증권사나 거래소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