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수익률계산기
매수가, 매도가, 수량을 넣으면 수수료와 증권거래세를 뺀 실현손익과 수익률이 나옵니다. 미국주식을 고르면 산 날과 판 날의 환율 칸이 열리고, 원화 기준 수익과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예상액까지 계산합니다.
수익률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수익률 = 실현손익 ÷ (매수금액 + 살 때 수수료)
10,000원에 100주를 사서 11,000원에 팔면 주가는 10% 올랐지만, 수수료 0.015%씩과 거래세 0.20%를 빼면 실제 수익률은 10%보다 조금 낮습니다. 금액이 작을 때는 차이가 몇천 원이지만, 짧게 여러 번 사고팔면 이 비용이 쌓여 수익을 꽤 갉아먹습니다.
시장별로 팔 때 내는 세금 (2026년 10월)
| 시장 | 증권거래세 | 농어촌특별세 | 합계(팔 때) |
|---|---|---|---|
| 코스피(유가증권시장) | 0.05% | 0.15% | 0.20% |
| 코스닥 | 0.20% | 없음 | 0.20% |
| 코넥스 | 0.10% | 없음 | 0.10% |
| 미국 등 해외주식 | 국내 거래세 없음 | 없음 | 대신 차익에 양도소득세 |
증권거래세는 살 때가 아니라 팔 때 매도금액에 붙습니다. 손해를 보고 팔아도 똑같이 냅니다. 2026년부터 코스피는 0.15%에서 0.20%로, 코스닥은 0.15%에서 0.20%로 올랐습니다. 자세한 비용 표는 주식 매매 수수료와 세금에 있습니다.
미국주식 수익률은 환율이 절반입니다
미국주식은 달러로 사고팔지만 손에 남는 돈은 원화입니다. 달러 기준으로 10% 올라도 그사이 환율이 10% 내리면 원화 수익은 거의 없습니다. 반대로 주가는 그대로인데 환율이 올라 원화로는 이익이 나기도 합니다. 계산기는 실현손익을 주가에서 생긴 부분과 환율에서 생긴 부분으로 나눠 알려 줍니다.
- 세금을 계산할 때 판 금액은 판 돈이 계좌에 들어온 날의 기준환율, 산 금액은 결제대금이 빠져나간 날의 기준환율로 원화로 바꿉니다.
- 해외주식은 1년 동안 국내·해외 주식을 합친 차익에서 250만원을 빼고 남은 금액에 양도소득세 20%, 지방소득세를 더해 22%가 붙습니다.
- 같은 해에 손해 본 해외주식이 있으면 이익과 서로 빼서 계산합니다. 신고는 다음 해 5월에 합니다.
- 환전할 때의 환율 우대와 달러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달라 이 계산기에는 수수료율 칸으로 함께 넣습니다.
물타기한 종목의 수익률
여러 번 나눠 산 종목은 매수가 칸에 주식평단가계산기로 구한 평단가를 넣으면 됩니다. 물타기로 평단이 내려갔다면 주가가 처음 산 가격에 못 미쳐도 이익으로 팔 수 있습니다. 다만 넣은 돈이 커졌기 때문에 같은 수익률이라도 손익 금액의 크기가 달라집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세율과 수수료는 바뀔 수 있으니 거래 전에 이용하는 증권사나 거래소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